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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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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1 10:46 일기


온천천이 수시로 잠긴다. 8월 중순인데... 비 참 마니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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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또리묵
2010.12.19 23:59 여행
아~ 힘들다.

허리가 끊어질 것 같이 아프다.

짐도 별로 없는데...밥먹는데 찾아가는게 정말 힘들다.
책자에 나와있는 곳은 죄다 저정도로 줄서있다.
크리스탈 제이드 앞에서..밥먹으려다 포기
원래 홍콩 온 목적은 썬글라스를 사러 오는거였는데..
아는 브랜드 같은것도 없고.. 어떻게 사야하나. 돌아다니긴 정말 힘든데..


안이나 밖이나 사람은 많다.


썬글라스를 어떻게든 장만하고,
저녁도 어떻게든 해결하고,
이제 공항으로 다시 갈까 하는데..어떤 버스를 타야하나..
"Excuse me, How can I get to the Airport?"
"한국사람이에요?"
헐....
"저~기루 가서 어쩌구 저쩌구.. xxx"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또 오거나 친구들 온다구 하면 물건 좋은거 많으니까 연락주세요. 진짜같은 짝퉁 많아요"
ㅠ.ㅠ~~ 씁쓸하다. 한국이..Korea가.. 그런 이미지인가?
젠장..


물가에서는 휘황찬 건물 조명을 어떻게든 찍어보려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다.
내 카메라로는 좀 힘들다.
사진 찍는 것도 잘 모르겠고. (사진 찍는 취미를 그만 둬야지 하다가도 이럴땐 꼭 필요하더라.)


공항가는 길에 한 이쁜 호텔 조명
크리스마스 준비중인 홍콩


별들이~ 소곤대는~ 홍콩에 밤거리~~~
왠지 화려해ㅋ

아~ 정신이 몽롱하다.
허리는 끊어지는거 같고
눈은 이미 자고 있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난 거의 혼수상태로 실려왔다.
담부터 이런 짓은 못하겠다.
아~ 빡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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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또리묵
TAG 홍콩